아이패드에 넣어서 보려고 책을 분해했습니다.


6월달에는 EBS Power English로 공부를 해볼까 하는 생각과 더불어 책을 들고 다니지 말고 iPad2에 넣어서 봐야겠다는 생각이 만나 실천에 옮겨봤습니다. :)

워낙 책에 줄도 안긋는 성격이라서;; 일반 책을 가지고 이런짓(?)을 하기는 아직은 마음이 불편한데, 월간 잡지다 보니깐 좀 가벼운 마음으로 칼질을 할 수 있었네요. ㅎㅎㅎ

책이 얇아서 금방 슥슥 잘 되더라구요. ㅎㅎ 회사에서 사용하는 복합기가 당연히 양면스캔을 지원하는고로 자르는 수고 정도만 하고 나니, 스캔은 별일 아니더라구요. >_<ㅋ 그리고는 냉큼 이메일로 전송을 해서 iPad2로 열어 보았습니다. 사용한 어플리케이션은 UPAD Lite 버전이구요. 아직은 어느 어플이 좋은지 몰라서 무료 어플을 좀 사용하다가 나중에 괜찮은 어플을 결재하려고 생각중이긴 합니다.

분홍색 글씨는 제가 시험삼아서 써본거에요! 책내용 아닙니다. ㅎㅎㅎ UPAD라는 어플이 개발자도 한국분이라서 정이 가기도 하고, 필기감도 좋고 아직까지는 괜찮은것 같습니다. ^_^

요렇게 다른 페이지를 미리보기도 할 수 있구요.

이런식으로 형광펜 칠하기나 필기가 가능합니다. >_<//

일단은 아직 오래 사용해보지를 않아서 장점과 단점을 논할 시기는 아닌것 같지만, 혼자 이렇게 만들어 놓고 나니 뿌듯해서 블로그에 자랑질해봅니다. 이제 공부할일만 남았군요! _^_;;;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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